민사소송2026.04
사해행위 취소소송 : 전부 승소
채무자의 사해행위를 취소하고, 피고로부터 6억 6천7백만 원을 받아낸 사건. 채무자가 재산분할 채무를 이행하지 않고 자신의 한남더힐 아파트를 빼돌렸으나, 유권상 변호사가 원고를 대리하여 채무자의 빼돌린 행위를 성공적으로 취소하고 피고로부터 6억 6천7백만 원을 반환받은 사건입니다.
- 사건
- 사해행위취소
- 결과
- 전부 승소
- 반환액
- 6억 6,700만

의뢰인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으며, 채무 금액과 결과 위주로 안내합니다.
※ 개별 사건 결과는 사안마다 다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소득·재산·채무 규모·채무 발생 경위와 법원 판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